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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2022-07-21

매거진 〈find〉를 소장할 기회!

화인드 봄호, 여름호 두 권 모두 받는 방법

기간 2022.07.21 - 07.31

헤이팝을 운영하는 디자인프레스가 네이버와 함께 기획하고 제작하는 매거진 〈find〉. 창간호부터 입소문을 타고 구매 문의가 뜨거웠답니다. 1년에 4번, 매 계절 발행하는 화인드의 다음 호를 벌써 기다리고 계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 인기에 힘입어 헤이팝에서는 지금까지 발행된 봄호 ‘스위트홈(sweet home)’과 여름호 ‘고잉아웃(Going Out)’을 모두 드리고자 합니다. 그동안 매거진 〈find〉를 소장하고 싶었다면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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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find〉 어떻게 받아볼 수 있나요?

 

매거진에 소개한 핫 스폿과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한정적으로 만나볼 수 있었던 화인드를 두권 모두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이벤트 참여자에 한해서 추첨으로 50분에게 매거진 〈find〉의 봄호와 여름호 두 권 모두 드립니다.

 

📌 진행 기간  2022년 7월 21일(목) – 31(일)

📌 당첨 인원  50명, 개별 공지 (8월 4일)

 

지금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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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는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바야흐로 지금은 스몰 브랜드의 전성시대. 매거진〈find〉는 NAVER 스마트스토어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SME(Small and Medium Size Enterprises)중에 ‘남다른 기획력과 창작 열의’를 가진 브랜드를 소개하는 매거진입니다. 그간 중소상공인 혹은 스마트스토어 운영자로 불려왔지만, 사실 이들은 브랜딩 감각을 바탕으로 긴 시간 노력한 숨은 실력자이자 K-디자인의 미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의 존재이기 때문이죠. 화인드는 이처럼 수많은 스마트스토어 중에서 삶을 풍요롭게 할 중소상공인을 ‘발견’하고 이들이 ‘발견’한 매력적인 제품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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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find를 ‘화인드’라고 부르는 이유!

봄, 여름, 가을, 겨울 매 계절마다 한 가지 주제를 다루는 원토픽 매거진 는 한글로 표기 시 ‘화인드’라고 불러달라고 말합니다. ‘꽃 피운다’는 의미로 ‘꽃 화(花)’에서 의미를 차용했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매거진이 네이버가 창작자를 지원하는 ‘프로젝트 꽃’의 연장선에 있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기도 하죠.

 

인상적인 제호 디자인 역시 눈여겨봐야 할 포인트! 매체가 추구하는 가치를 시각적인 형태로 응축해 보여주는 것으로, 아직 만개하지 않은 꽃봉오리의 형태인 동시에 한 잎 한 잎 피어날 가능성을 은유하고 있어요. f, i, n, d 각각의 알파벳이 모여 ‘발견’이라는 뜻의 단어를 만든 것처럼 화인드는 저마다의 브랜드가 꽃을 피워 울창한 숲을 이루는 과정을 충실하게 기록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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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Vol. 1 , 늘 곁에 두는 반려사물에 대하여

봄호 ‘SWEET HOME’ 다시보기

창간호는 ‘스위트홈(sweet home)’을 주제로 집을 둘러싼 사물과 사람의 이야기를 다채로운 화보와 글로 보여줍니다. 가구부터 패브릭, 플랜트, 조명, 도자기 그리고 향수까지. 스마트스토어 리빙 분야 거래액 상위 200개의 스토어 중 10개의 기준에 부합하는 셀러를 선정했고, 화인드가 발견한 10인의 SME 이야기와 그들이 발견한 ‘창작 법칙’을 소개합니다.

 ‘한국에 이 정도 조명 브랜드는 하나 있어야지’ 싶은 생각으로 나섰는데, 솔직히 이 정도로 시간과 돈이 들 줄 몰랐다. ‘밤잠 이루지 못한다’는 표현을 실감할 정도로 깜깜한 시간이 이어졌지만 이젠 긴 터널을 어느 정도 벗어난 느낌이다.  ▶ 기사 보기

작은 집은 삶의 밀도를 높인다. 작은 집에선 눈길이든 손길이든 더 자주 스친다. 많은 물건도 필요하지 않다. 꼭 들여야 하는 사물을 떠올리는 일은 ‘어떻게 살고 싶은가?’라는 물음과 닿아 있다. 이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가구엔 목수의 마음이 스민다’고 믿는다. 참된 마음으로, 정직한 손으로 만드는 도잠 이야기.  ▶ 기사 보기

스위스 바젤에 사는 이진주와 서울에 사는 김자영 공동 대표가 운영하는 ‘카탈로그’는 곁에 두고 싶은 생활 도구를 소개하는 상점이다. 좋은 살림살이를 찾는 데 열중이었던 둘은 ‘우리가 직접 믿을 만한 생활용품 가게를 만들자’는 결심을 하기에 이른다. 아로마 스톤, 10년 다이어리, 민들레 문진 등 세계 각국의 호기심 당기는 물건을 공수해 사용하며 만듦새와 쓰임새를 꼼꼼히 살핀다.  ▶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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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Vol. 2,  밖을 나서기 좋은 계절 여름

여름호 ‘Going Out’ 다시보기

 

화인드의 2호 주제는 ‘고잉아웃(Going Out)’으로 캠핑, 트레킹, 수영, 서핑, 골프 등 다채로운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고 이를 생업으로 이어가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창의력을 발휘하는 비즈니스맨인 동시에 일상에서 낭만과 즐거움을 최대로 추구하는 고도적응형 아웃도어 중독자들의 이야기를 가득 담았습니다.

“집 밖에서 더 놀고, 더 돌아다니세요!” 로우로우가 말을 할 수 있다면 이렇게 외치지 않을까? 로우로우는 서울을 기반으로 트립웨어를 만드는 브랜드다. 이들에게 트립이란 집 떠나는 순간부터! 등교, 출근, 산책, 견학, 소풍, 여행, 캠핑 모두 트립이라고 주장하는, 트립에 필요한 물건만큼은 일류이고 싶다는 로우로우에게서는 ‘쌩쌩한’ 활기가 넘친다.  ▶ 기사 보기

제대로 된 서핑 문화를 이야기하는 브랜드가 나타났다. 제주를 기반으로 탄생한 ‘배러댄서프’다. 서핑은 자연이 곁을 내어줄 때까지 기다림의 연속인 스포츠다. 파도를 기다리면서 자연의 이치를 깨우친다. 도시의 속도에 맞춰 살지 않아도 된다고, 휴일의 만취한 젊음보다 더 나은 삶이 있다고 말하는 브랜드. 배러댄서프가 이야기하는 삶은 느슨하고 자유롭다.  ▶ 기사 보기

여행자의 가방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반드시 필요한 것과 있으면 편리한 것 사이에서 수없이 사용 빈도와 무게를 따져 선택하고 덜어낸다. 복잡하게 고민하지 않고 챙기는 것들도 있다. 돌돌 말아 가방 위에 툭 얹는 비치타월 같은 것.  여행지의 기억과 영감을 담은 패브릭의 다채로운 패턴은 어디서든 근사한 포토 스폿이 된다.  ▶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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