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부터 카페까지 ㅡ 사색과 기록을 위한 연말의 공간들
기획자 대담부터 ‘올해의 테마’ 4관왕〈아야코〉까지
올해의 브랜드·페어·굿즈까지, 기억에 남는 오프라인 경험은?
계획부터 회고까지 한 번에, 목표 달성에 가까워졌다
〈ART WORK MONEY: 동시대 아티스트 100명의 예술과 삶에 관한 이야기〉
송은문화재단 〈제25회 송은미술대상전〉
흐린 날의 도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내일은 비가 올지도 몰라〉
서울영화센터 팝업 전시 〈SEOUL, FILM AND CANVAS〉
슬로 라이프의 아이콘, 타샤 튜더의 세계
〈대화: 두 건축가의 운명적 만남〉
AI가 만든 아포칼립스에는 무엇이 남아있을까?
미국 아카데미영화박물관에 열리는 그의 특별전
조선 대표화가 김홍도, 신윤복, 장승업의 작품이 한자리에
매주 목요일 오전 8시, 헤이팝이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