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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2023-01-09

매거진 〈find〉 풀 세트로 소장할 마지막 기회!

화인드의 한 가지 주제, 사계절의 풍성한 이야기

기간 2023.01.09 - 2023.01.15

이제 취향도 분야별로 골라 담는 시대. 하나의 카테고리에 국한하지 않고 다방면으로 관심사를 넓혀가고 있는 요즘, 알짜배기처럼 좋은 브랜드를 제안하는 지침서가 필요하죠. 디자인프레스가 지난해 창간하고 제작한 매거진 〈find〉는 한 가지 원토픽으로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냈어요. 계절 별로 총 4권이 발행되었는데 봄호는 ‘스위트홈 Sweet home’, 여름호는 ‘고잉아웃 Going Out’, 가을호는 ‘온 더 테이블 On the table’, 겨울호는 ‘넥스트 패션 n(ext) fashion’을 주제로 소개했어요. 이 풍성한 정보를 한 번에 소장할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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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find〉 풀 세트 받기!

〈find〉는 디자인프레스가 제작하고 발행한 매거진이에요. 봄∙여름∙가을∙겨울 계간으로 발간된 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활동하는 스몰 브랜드 SME(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에 집중하여 이들의 심층적인 이야기를 비롯해 주제에 맞춘 알찬 정보를 담아냈습니다. 또한 리빙, 아웃도어, 푸드, 패션 등 4가지 카테고리를 각각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한 권의 스토리로 풀어냈기에 볼거리와 읽을거리로 가득한 매거진으로 주목받았어요. 특히 판매하지 않기에 소장하고 싶은 분들로부터 문의가 쇄도하기도 했답니다. 이벤트나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한정적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매거진 를 4권 풀세트로 챙겨 드릴게요. 정말 이번이 마지막 기회이니 절대 놓치지 말아요!

📌 진행 기간   2023년 1월 9일(월) – 1월 15일(일)

 

📌 당첨 인원   200명, 개별 공지(1월 17일)

가치 있는 스몰 브랜드를 조명하다

작지만 큰 발견, 매거진〈find〉

SME를 아시나요?

스몰 브랜드 전성시대. ‘자본금 없는 개인이 성공하는 브랜드를 가질 수 있는 시대’라는 명제는 더 이상 낙관적인 기대나 환상이 아니라 실재하는 현상이에요. 오늘날 우리는 이 개인들을 SME(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죠. 즉, 작지만 큰 가능성을 가진 기업인이라는 뜻. 그간 중소상공인, 혹은 스마트스토어 운영자로 불려왔지만 브랜딩 감각을 바탕으로 긴 시간 노력해온 숨은 실력자이자 K 디자인의 미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의 존재입니다. <find>는 한국의 스몰 브랜드를 발견하고 그들이 발견한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꽃피울 ‘화花’, ‘화인드’를 기억해주세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매 계절마다 한 가지 주제를 다루는 원토픽 매거진 〈find〉는 그 독특한 이름과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어요. 매거진 〈find〉는 한글 표기 시 ‘화인드’라 불렸는데요. 꽃피운다는 의미로 ‘꽃 화(花)’에서 의미를 차용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매거진은 네이버가 창작자를 지원하는 ‘프로젝트 꽃’의 연장선에 있는 점도 인상적이에요.

 

 

한 잎 한 잎 피어날 가능성의 꽃봉오리

제호 디자인은 구별 기능뿐만 아니라 매체가 추구하는 가치를 시각적인 형태로 응축해 보여주는 행위로 화인드 제호는 아직 만개하지 않은 꽃봉오리인 동시에 한 잎 한 잎 피어날 가능성을 은유하고 있습니다. f, i, n, d 각각의 알파벳이 모여 ‘발견’이라는 뜻의 단어를 만든 것처럼 화인드는 저마다의 브랜드가 꽃을 피워 울창한 숲을 이루는 과정을 충실하게 기록한다는 의미를 담았어요

하나의 주제에 집중하다

4권의〈find〉한 번에 몰아보기

  • 〈find〉 1호 ‘스위트 홈 (Sweet Home)’ 🏡

  • 〈find〉 2호 ‘고잉 아웃 (Going Out)’ 🌳

  • 〈find〉 3호 ‘온 더 테이블 (On the Table)’  🍷

  • 〈find〉 4호 ‘넥스트 패션 (N(ext) Fashion)’ 👟

창간호 표지 및 제호 디자인 © designpress
© design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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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 봄호 

늘 곁에 두는 ‘반려사물’에 대하여

1호 주제는 ‘스위트홈(sweet home)’. 위로가 되어주는 장소가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한 요즘, 집을 둘러싼 사물과 사람의 이야기를 다채로운 화보와 글로 보여줍니다. 가구부터 패브릭, 플랜트, 조명, 도자기 그리고 향수까지. 스마트스토어 리빙 분야 거래액 상위 200개의 스토어 중 10개의 기준에 부합하는 셀러를 선정했어요. 상품의 자체 제작 능력, 명확한 큐레이션 방향, 상세 페이지를 비롯한 스토리 전달력과 다양한 세일즈 방식 등을 고려해 발견한 10인의 SME 이야기와 그들이 발견한 ‘창작 법칙’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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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호 '고잉아웃' 표지 디자인 © design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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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 여름호

밖으로 나가자! Going Out

 

계간으로 발행하는 매거진 , 화인드 2호 주제는 ‘고잉아웃’ 입니다. 밖을 나서기 좋은 계절 여름. 화인드는 캠핑, 트레킹, 수영, 서핑, 골프 등 다채로운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고 이를 생업으로 이어가는 사람들을 만났어요. 2013년 배우 이천희가 시작한 하이브로우, ‘집 떠나는 순간부터 트립’이라는 슬로건으로 쌩쌩 질주하는 로우로우, 지금 이 순간 세상에서 가장 용감하고 자유로워 보이는 수영복 브랜드 우풀루 스윔, 한국의 파타고니아를 추구하는 제로그램까지 이들의 드라마틱한 성공사를 살펴볼 수 있어요. 이외에도 화인드는 이 여름을 즐기는 콘텐츠 큐레이터의 색다른 시각을 엿보며, 한국을 대표하는 문인 6인의 사물 에세이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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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호 '온 더 테이블' 표지 디자인 © design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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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 가을호

풍성한 가을의 식탁, On the table

 

음식은 정직합니다. 지역의 풍토, 기후를 머금고 난 제철 식자재의 향과 신선도를 다른 곳에서 흉내낼 수 있을까요. 각 고장에는 저마다 특산물을 다루고 발효하고 저장하는 비결이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많이 먹고, 많이 요리한 시간이 쌓인 겁니다. 명란이 탄생한 동해와 축적된 기술로 주요 생산지가 된 부산, 바닷길이 좁고 물살이 빨라 질 좋은 멸치를 잡을 수 있는 남해, 튼실하고 영양 가 풍부한 순무가 많이 나는 강화, 천혜의 갯벌인 가로림만의 감태를 수확할 수 있는 서산이 그렇습니다. 에디터들이 방방곡곡 다니며 전국에서 길어 올린 맛과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편안하게 앉아 미식 여행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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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 '넥스트 패션' 표지 디자인 © designpress
© design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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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 겨울호

다가올 패션에 대하여, n(ext) fashion

 

4호 주제는 ‘넥스트 패션’입니다. 영어로는 ‘n(ext) fashion’으로, 네이버의 ‘n’을 연상시키는 의미 또한 담고 있어요. <화인드> 4호에서는 ‘OOO에 입점한 브랜드’라는 수식어 없이도, 아니 애초에 그런 수식어를 거부하고 자신의 브랜드로 승부를 보겠다는 이들을 만났습니다. 세이모온도, 비건타이거, 얼띵, 카네이테이, 베이크솔, 아뜨랑스, 비뮈에트, 티백, 더센토르, 라이. “스마트스토어, 와이 낫?” 10개 팀은 스마트스토어가 브랜드를 편하게 찾는 통로가 되어준다면 고마운 일이라고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누구에게나 활짝 열린 무대에서, 오직 사람들의 팬덤으로 성공한 이들이 신나게 경쟁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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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yPOP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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