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07

직접 가꾸는 테이블 위 작은 정원?

식집사 되는 길, 어렵지 않아!
LG전자가 테이블 위에서도 손쉽게 반려식물을 키울 수 있는 식물생활가전 신제품 'LG 틔운 미니(LG tiiun mini)'를 출시했다.

 

LG전자는 최근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반려식물을 키우며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고자 하는 고객들이 보다 쉽게 ‘식집사’가 될 수 있도록 기존 제품인 ‘LG 틔운’에 비해 크기와 가격을 낮춘 ‘LG 틔운 미니’를 개발했다.

 

‘LG 틔운 미니’는 침대 옆 협탁, 사무실 책상, 식탁 등에 배치할 수 있을 정도로 콤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한다. 사용법도 간편해 씨앗키트를 장착하고 물과 영양제를 넣어준 뒤 LED 조명을 켜주기만 하면 식물을 키울 수 있다. 특히 씨앗키트는 흙을 사용하지 않아 흙먼지 걱정을 줄였으며 꽃, 허브, 채소 등 재배할 수 있는 식물 종류도 다양하다.

 

 

‘LG 틔운 미니’는 별도의 문이 없는 개방형 구조로,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더 가까이에서 보고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제품 상단의 LED 조명은 햇빛이 잘 들지 않는 공간에서도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식물이 어느 정도 자라면 제품 하단에 수납된 연장막대를 설치해 LED 조명의 높이를 보다 높게 조절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의 LG 씽큐(LG ThinQ) 앱과 신제품을 연동하면 앱에서 물 수위나 온도가 식물이 생장하는 데 적합한 상황인지 확인할 수 있다. LED는 무드 조명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플랜테리어에 적격이다. 

기존 제품인 'LG 틔운'. 신제품 'LG 틔운 미니'는 이보다 콤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한다.

 

LG전자는 ▲주황색 메리골드 꽃과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채소인 청경채를 함께 담은 ‘어여쁘고 소중한 패키지 A(Beloved Beauty A)’ ▲루꼴라와 비타민으로 샐러드를 즐길 수 있는 ‘향긋하고 소중한 패키지 A(Beloved Flavor A)’ ▲아삭한 쌈채를 즐길 수 있는 쌈추, 청치마상추로 구성된 ‘푸르고 소중한 패키지 A(Beloved Verdant A)’ 등 세 가지 종류의 ‘LG 틔운 미니’ 전용 씨앗키트를 우선 선보인다. 향후 씨앗키트의 종류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집안 곳곳에서 식물을 즐기기 위해 여러 대의 ‘틔운 미니’를 추가해 스마트 화분으로 활용하거나 다양한 식물을 본격적으로 키우기 위해 ‘LG 틔운’을 추가로 사용하는 등 취향과 니즈에 맞게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한편, LG전자는 ‘LG 틔운 미니’를 출시하면서 가수 자이언티(Zion. T)와 함께 촬영한 광고 티저영상과 본 광고 4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광고는 삭막한 도심 속 공유공간에 살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이 자이언티가 가지고 온 ‘LG 틔운 미니’에서 각종 식물이 자라는 것을 보고 새로운 삶의 기쁨을 경험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LG 틔운 미니’는 LG전자 온라인브랜드샵과 네이버쇼핑, 카카오메이커스, 오늘의집, 29cm 등 온라인쇼핑몰에서 1,000대 한정판매를 시작했다. 17일부터는 LG 베스트샵 매장에서도 ‘틔운 미니’를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출고가 기준 19만 9천원. 첫 구매 시 ‘향긋하고 소중한 패키지 A’가 기본 제공된다.

 

발행 heyPOP 편집부

자료 제공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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