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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2022-09-05

반스의 새로운 캠페인 ‘클래식 신스 포에버’

뮤지션 오혁이 디렉팅을 맡았다

반스(Vans)가 5가지 클래식 풋웨어를 조명한 캠페인 ‘클래식 신스 포에버(Classic Since Forever)’를 공개했다. 새로운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오혁(Ohhyuk), 혜미(Hyemki), 개라지 94(Garage94) 세 팀이 앰버서더로 참여한 콘텐츠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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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반스

모를 수 없는 그 이름들

 

캠페인에서는 반스의 다섯 가지 클래식 실루엣을 조명한다. 스테디셀러 모델이기도 한 어센틱(Authentic), 에라(Era), 올드스쿨(Old Skool), 스케이트-하이(SK8-Hi), 슬립-온(Slip-On)이다. 1966년, 스타일 #44라는 모델명으로 처음 선보인 어센틱(Authentic)은 오늘날 브랜드가 추구하는 창조적인 자기표현의 정신을 대표하는 실루엣으로 자리매김했으며, 1976년에 등장한 에라(Era)는 스케이터에 의해 디자인된 최초의 스케이트 신발이다. 뒤이어 1977년, 반스의 아이코닉한 사이드스트라이프가 적용된 최초의 신발로 스타일 #36이라는 모델명으로 불리기도 한 올드스쿨(Old Skool)은 젊은 세대 특유의 반항 정신을 대변하며 스케이터 신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1978년, 브랜드 창립 초창기에 스타일 #38로 등장한 스케이트-하이(SK8-Hi)는 하이-탑 형태를 가진 최초의 스케이트 신발이며, 스케이터와 BMX 라이더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선보인 슬립-온(Slip-On)은 반스의 상징적인 붉은색 힐 탭 로고와 와플 아웃솔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캠페인에 앰버서더로 함께 한 오혁(Ohhyuk)은 본인이 직접 작곡한 음악으로 밴드를 결성한 초창기 시절, 반스 홍대 스토어 스태프로서 반스와 첫 연을 맺은 바 있다. 이 인연으로 지난 올드스쿨 캠페인에 이어 새로운 시즌 ‘클래식 신스 포에버(Classic Since Forever)’ 캠페인의 디렉팅을 맡아 콘텐츠의 콘셉트뿐만 아니라 촬영 그리고 스타일링 등 그의 음악 세계만큼이나 독특한 시선으로 이번 캠페인을 풀어냈다.

사진 출처: 반스

싱어송라이터이자 밴드 24아워즈(24Hours), 서울문(SeoulMoon)의 멤버 혜미는 특유의 컬러풀한 스타일로 메탈 록을 연주하는 뮤지션이다. 올해 첫 싱글 앨범 [Hate U]를 발매하기도 한 그는 ‘클래식 신스 포에버’ 캠페인을 통해 24아워즈 멤버와 함께 제작한 미발매 음악을 첫 공개하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클래식 스타일 모터크로스 문화를 대표하는 개라지 94 또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다.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개라지 94의 공간은 동료들과 함께 차고로 활용할 겸, 모여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아지트로 마련한 장소다. 2001년부터 바이크를 구입하고 오래된 바이크를 수집하면서 독보적인 모터사이클 커스텀을 지속하고 있다.

 

반스는 개라지 94와의 첫 협업을 기념해 9월 3일부터 9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래된 혼다 에이프 100에 슬립-온의 체커보드 패턴, 미드솔 등의 포인트를 담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모터사이클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니 놓치지 말 것!

heyPOP 편집부

자료 제공 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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