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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2021-09-27

반려견 목줄을 본딴 애플 워치

애플 워치 에르메스 시리즈 7 출시.

올 10월 중순, 애플 워치 에르메스 시리즈 7이 국내에 상륙한다. 2015년 애플-에르메스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선보인 첫 번째 애플 워치 에르메스를 시작으로 또 한 번 진화한 협업으로 찾아온 것. 제품에 아름다움과 기능을 결합하고자 하는 공동 목표를 가지고 동시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두 브랜드는 이번 애플 워치 에르메스 시리즈 7을 통해 구르메 링크(gourmette links)와 쉔 당크르(Chaîne d'ancre)를 모티브로 한 애플 워치 스트랩과 페이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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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의 우아함, 구르메 밴드(Gourmette band)

 

 

프랑스 가죽 소재 바레니아 카프스킨(Barénia calfskin)으로 제작된 더블 투어 스트랩은 1930년대 에르메스가 선보인 반려견 목줄의 체인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정교한 형태의 체인과 한층 확대된 가죽 고리, 스티칭 없는 가장자리가 포인트이다.

 

 

트랙 위의 링크, 서킷 H(Circuit H)

 

 

에르메스 시그니처 쉔 당크르(Chaîne d’ancre) 브레이슬릿을 연상시키는 스위프트 카프스킨 싱글 투어 서킷 H 스트랩은 스위프트 가죽 위에 프린트된 시그니처 앵커 체인 그래픽이 특징이다. 비스킷/블루 일렉트리크(Biscuit/Bleu Électrique), 루즈 H/누아르(Rouge H/noir), 누아르/블루 일렉트리크(Noir/Bleu Électrique )의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새로운 컬러로 선보이는 아뜰라주(Attelage) 와 점핑(Jumping)  

 

(좌) 애플 워치 에르메스 7 아뜰라주 블루 린 (우) 애플 워치 에르메스 7 오렌지

 

이외에도 기존의 아뜰라주 밴드 컬렉션에 루즈 H(Rouge H)와 블루 린(Bleu Lin) 컬러가 추가되었고, 스위프트 카프스킨 소재의 싱글 투어 밴드 컬렉션에는 오렌지와 라임 컬러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텍스타일 점핑 밴드는 H 바이브레이션(H Vibration) 디자인으로 직조되었다.

 

 

자료 협조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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