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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9

파리 여행하다 만난 브라운과 키츠네

메종키츠네 X 라인프렌즈 컬렉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라인프렌즈LINE FRIENDS가 프랑스 대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종키츠네 Maison Kitsuné와 함께 ‘메종키츠네 X 라인프렌즈 MAISON KITSUNÉ X LINE FRIENDS 컬렉션’을 패션 본고장 프랑스를 포함 한국, 미국, 일본 등에서 글로벌 론칭했다고 밝혔다.
메종키츠네 X 라인프렌즈 컬렉션

 

메종키츠네는 프랑스어로 ‘집’을 뜻하는 ‘메종 MAISON’과 일본어로 ‘여우’를 뜻하는 ‘키츠네 KITSUNÉ’를 합친 패션 브랜드로, 여우같이 자유로운 변신을 거듭하며 다방면에서 글로벌 MZ세대의 문화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다. 음악 레이블, 패션하우스, 카페 등으로 영역을 지속 확장해 온 메종키츠네는 ‘여우’ 심벌로 캐주얼함과 고급스러움을 절묘하게 섞은 ‘프렌치 아이비’ 스타일로 전 세계 MZ세대 및 패션 피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메종키츠네 X 라인프렌즈 컬렉션

 

이번 컬렉션은 메종키츠네의 감성을 라인프렌즈의 디자인 역량으로 재해석헤 ‘파리에서 만난 브라운 BROWN과 키츠네 KITSUNÉ’라는 스토리로 탄생했다. 세계 여행을 하던 브라운이 파리의 한 레코드 숍에서 우연히 키츠네를 만나 함께 음악을 들으며 친구가 되는 이야기이다. 스웨트셔츠, 반팔 티셔츠 등 62종의 의류와 폰케이스, 에어팟 케이스, 토트백, 문구∙플러시류 등 11종의 패션∙디지털 액세서리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키츠네가 무뚝뚝하지만 친근한 매력을 가진 브라운과 만나 보다 생동감 있는 귀여운 캐릭터로 디자인돼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메종키츠네 X 라인프렌즈 컬렉션

 

브라운앤프렌즈 탄생 10주년 기념으로 출시돼 소장 가치를 더욱 높인 ‘메종키츠네 X 라인프렌즈 컬렉션’은 라인프렌즈와 메종키츠네의 글로벌 온ㆍ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음악 레이블을 소유한 메종키츠네의 음원과 함께 브라운과 키츠네의 만남을 위트 있게 담은 브랜드 영상과 라인 메신저 및 위챗, 인스타그램 스티커 등 디지털 네이티브인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까지 선보여 기대를 모을 예정이다.

 

 

자료 협조 라인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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