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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2023-01-09

도트 패턴으로 물든 루이 비통 메종 서울

루이 비통 X 쿠사마 야요이 협업으로 탄생한 컬렉션

장소루이 비통 메종 서울(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454)

도트 패턴으로 무한한 예술을 창조하는 세계적인 예술가 쿠사마 야요이와 루이 비통의 협업으로 탄생한 컬렉션을 루이비통 메종 서울에서 선보인다. 10년 만의 컬래버레이션이라 더욱 기대되는 이번 컬렉션으로 올해 산뜻한 출발을 시작한다.

루이 비통 메종 서울 전경 © LOUIS VUITTON KOREA

루이 비통 메종 서울에서 선보이는 뉴 컬렉션

루이 비통이 올해 첫 컬렉션으로 선보인 예술가 쿠사마 야요이(Yayoi Kusama)와의 협업 라인을 루이 비통 메종 서울(Louis Vuitton Maison Seoul)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컬렉션은 남성복과 여성복 어패럴은 물론 가방, 슈즈, 액세서리, 향수 등 다채로운 제품 카테고리로 라인업 했다. 제품마다 쿠사마 야요이의 시그니처 패턴과 무한함의 의미를 모티프로 완성하여 특별함을 더한다.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루이 비통 메장 서울은 새 단장을 마쳤는데, 쇼윈도를 비롯한 매장 내부 인테리어 전반에 아티스트를 상징하는 무한 도트 패턴을 적용해 분위기를 전환했다.     

루이 비통 메종 서울 전경 © LOUIS VUITTON KOREA
루이 비통 메종 서울 전경 © LOUIS VUITTON KOREA

루이 비통 메종 서울 지하 1층에는 컬렉션 중 남성 아이템들을 볼 수 있다. 그중에서 루이 비통의 상징적인 스니커즈에 쿠사마 야요이의 도트 패턴이 입혀진 ‘LV 트레이너 스니커즈’와 쿠사마 야요이의 손길로 재탄생한 아이코닉한 여행 가방 ‘키폴 시리즈’, 캐리올 백 ‘사 플라’, 호박 모양의 참이 돋보이는 ‘모노그램 체인 팔찌’를 눈여겨 볼 것. 지상 1층부터 2층에는 선글라스, 목걸이, 캡, 키링 등의 액세서리와 슈즈, 가방 등 다양한 여성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한 루이 비통의 아이코닉한 백도 주목할 만하다. ‘온더고 PM’, ‘포쉐트 악세수아’, ‘알마 BB’, ‘네오노에 BB’ 등이 쿠사마 야요이의 패턴과 모티프를 반영된 작품으로 탄생했다니 더욱 기대되는 부분. 이번 컬렉션은 아티스트가 재해석한 향수 3종도 포함돼 있다. 루이 비통 향수 ‘아트라프 레브(Attrape-Rêves)’, ‘스펠 온 유(Spell On You)’, ‘리멍시테(L’Immensité)’의 패키지와 병, 트래블 케이스가 쿠사마 야요이를 상징하는 도트 패턴과 꽃, 얼굴, 호박 컬렉션이라는 각기 다른 테마를 입혔다.

루이 비통과 쿠사마 야요이와의 두 번째 협업을 기념해 인천공항에 설치한 조형물 © LOUIS VUITTON KOREA

루이 비통의 무한한 예술의 가능성

한편 루이 비통은 지난 1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문화 예술계와 긴밀하게 협업하며 브랜드의 철학인 ‘여행 예술’을 표현하고자 했다. 동시대 최고의 아티스트 시선을 통해 다양하게 변주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쿠사마 야요이와는 두 번째 만남이다. 지난 2012년 첫 협업을 진행했는데 당시 아티스트의 시그니처이자 무한을 상징하는 도트 패턴의 핸드 페인팅을 루이 비통 트렁크에 접목하여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협업 역시 상호에 대한 존중과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완성했으며, 컬렉션을 통해 루이 비통의 예술을 일상에서 다양하게 느낄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더불어 쿠사마 야요이의 ‘무한함’의 뜻을 담아 루이 비통 메종 서울뿐만 아니라 인천공항에 조형물을 설치해 여행객들이 루이 비통의 예술을 즐길 수 있게 마련했다.

 heyPOP 편집부

자료 제공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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