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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2022-05-27

내가 디자인한 프라이탁 메신저백

프라이탁,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에프컷’ 론칭

리사이클링 브랜드 프라이탁(FREITAG)이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에프 컷(F-Cut)’을 론칭했다. 프라이탁 메신저백에 나만의 개성과 취향을 담을 수 있다니 기대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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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에프컷 공식 홈페이지

리사이클링의 중요성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프라이탁이 론칭한 플랫폼 ‘에프컷(F-Cut)’은 고객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으로 가방을 제작할 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디지털화된 커팅 시스템을 이용해 단 하나뿐인 미디엄 사이즈의 프라이탁 메신저백 F712 드라그넷을 완성할 수 있는 것. 

이미지 출처: 에프컷 공식 홈페이지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이용법은 간단하다. 에프컷 페이지를 방문해 트럭 방수포 단면 사진에서 메신저백 바디를 포함한 덮개 등 총 4가지 옵션을 디지털 커팅 해 디자인하면 된다. 실시간으로 가방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커스터마이징 마지막 단계인 로고 옵션은 프라이탁의 기본 로고 혹은 F712 드라그넷만의 스페셜 로고 중 선택할 수 있다. 제작 기간은 4주에서 6주 정도. 잠시 잊고 있으면 어느 날 깜짝 선물처럼 도착하지 않을까.

 

에프컷은 매주 20개에서 50개의 트럭 방수포 단면을 업데이트 될 예정으로, 개성있는 메신저백을 만들고 싶다면 빠르게 접속해야 할 것. 무한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해 특별한 프라이탁 메신저백을 만들어보길!

heyPOP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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