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4
팬들로부터 시작한 브랜드?
배드블루, 세상의 중심에서 젊음을 외치다!
브랜드 배드블루(BadBlue)는 비주얼 디렉팅 그룹 비주얼서스펙트에서 전개하는 브랜드다. 고등학교 3학년, 입시 미술 학원에서 만난 이승엽, 김선규는 "함께 브랜드 만들자"는 이야기를 버릇처럼 나눈다. 그런 말은 곧잘 흩어져버리는 듯 보이다가도, 언젠가 정말로 이뤄지기도 한다. 꿈과 열정 가득한 채 패션 브랜드를 론칭한 두 사람은 패션뿐 아니라 브랜딩과 서비스 디자인 등 사업과 관련한 경험을 쌓아간다. 2019년, 이들이 더 많은 이와 다양한 일을 해나가려 만든 회사가 비주얼서스펙트다.

김유영
에디터. 이야기를 듣고 기사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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