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ce 2022-01-11
멀게 느껴지던 작품과의 하룻밤!
몰입형 아트 플랫폼 '다이브인'의 두 번째 공간
‘다이브인(DIVE IN)’은 갤러리형 숙박 공간인 '아트스테이(ART STAY)'를 포함해 아틀리에, 아트숍, 라운지 등 다양한 공간을 운영하는 ‘몰입형 아트 플랫폼(Immersive Art Platform)’이다. 공간 기획 및 부동산 업계에서 일한 정창윤 대표와 국내 대기업에서 콘텐츠를 기획했던 최동이 실장이 2019년 손잡고 일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