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부터 카페까지 ㅡ 사색과 기록을 위한 연말의 공간들
기획자 대담부터 ‘올해의 테마’ 4관왕〈아야코〉까지
올해의 브랜드·페어·굿즈까지, 기억에 남는 오프라인 경험은?
계획부터 회고까지 한 번에, 목표 달성에 가까워졌다
제조업 시대의 꽃에서 유무형의 모빌리티 서비스로
매주 목요일 오전 8시, 헤이팝이 찾아갑니다.